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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Rogue 로스터와 경쟁 현장에서 물러난 korey 선수

오랜 레인보우 식스 프로 선수의 복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역 Rogue 로스터와 경쟁 현장에서 물러난 korey 선수
This article is translated. Read the original: Korey steps back from active Rogue roster and competitive Siege

Rogue 소속 프로 선수 Lukas "korey" Zwingmann이 오늘 현역 Rogue 라인업 탈퇴와 "조만간 레인보우 식스 경쟁 현장으로부터 휴식을 취하겠다"는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Twitlonger에서, korey는 최고 수준의 리그에서 연습하고 뛰고자 하는 "동기와 의욕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집에서 홀로 하는 연습 수준이 부족한 대회 경기와 짝을 이루면서 "감옥에 갇힌" 기분을 느꼈다며, 이번 결정의 중요한 요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을 꼽았습니다.

이번 발표는 전설적인 라이벌 Niclas "Pengu" Mouritzen과 Troy "Canadian" Jaroslawski 등 다수의 프로 선수들이 내린 비슷한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Canadian 선수는 Six Invitational 2021이 끝난 뒤 다시 경쟁 현장에 복귀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Korey 선수는 또 대학교에 다니기 위해 입학 신청을 했다고 밝혔지만, 자신이 "두 달 안으로" 돌아올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Rogue는 이제 스테이지 3를 앞두고 다섯 번째 선수를 물색해야 하는데, 멕시코 메이저 이후 열리는 이적 시장에서 상위권 팀들은 수차례의 이적을 감행할 것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