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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coast, Sippin & Jaay와 결별

Beastcoast가 대규모 리빌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translated. Read the original: beastcoast parts ways with Sippin, Jaay

배너 이미지: beastcoast

게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beastcoast는 Jayson "Jaay" Meszaros와 Jason "Sippin" Mahabir 선수를 방출했습니다.

이번 움직임으로 beastcoast에는 Anthony "AnthonyMGS" Gomez, 이 한 명의 선수만이 남아있습니다. 구단주가 1년에 한 번씩 효과적으로 로스터를 숙청하고, 전면 리빌딩 할 수 있는 "오프 시즌 이적 시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레인보우 식스 글로벌 서킷에서는 1년에 3번만 이적 시장이 열립니다: SI 이후 한 번, 5월 Major 이후 한 번, 8월 Major 이후 한 번.

글로벌 룰북에 따르면, 라이선스를 보유한 팀은 2022 시즌 첫 번째 스테이지에서 5명의 선수 중 "이전 시즌과 동일한 수준의 대회에서 경쟁했거나 출전 자격을 얻었던 선수" 2명을 유지시키기만 한다면 오프 시즌 이적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로스터에 원하는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AnthonyMGS 선수만이 남은 beastcoast는 지난 시즌 NAL에서 뛰었던 선수가 2명 필요하므로, 최소 1명을 추가로 영입해야 합니다.

이적 시장은 한국 시간 기준 2월 21일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선수들이 공식적으로 게임단 구성원으로서 사인과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는 이적 시장이 유일합니다. 또한, 규정집에 따르면, "라이선스 보유자는 다른 라이선스 보유자와 다가오는 선수 이적에 관련하여 논의 및 협상을 시작할 수 있으나, 그 선수 이적의 이행은 이적 기간 동안에만 실시할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숫자로만 본다면, beastcoast는 2021 시즌 NAL에서 뒤에서 두 번째로, 최악의 팀 중 하나였습니다. 모든 스테이지에서 8위 이상을 차지하지 못했고, 스테이지 2에서는 0승으로 꼴찌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