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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게임단 SANDBOX Gaming, mantisFPS 로스터와 계약 체결

Six Sweden Major와 코리안 오픈 2021 어텀 파이널 출전을 앞두고, 전 Cloud9 선수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

This article is translated. Read the original: Korean organization SANDBOX Gaming signs mantisFPS roster

배너 이미지: Ubisoft/Kirill Bashkirov

북미 프로게임단 Cloud9과 이별한 지 두 달여 만에, 이번 APAC North 스테이지 우승팀인 MantisFPS가 SANDBOX Gaming (SBXG)라는 새로운 집을 찾았습니다.

mantis 선수들은 지난 2년간 프로 리그가 아시아 지역으로 처음 출범된 이후 국내 리그에서 최강의 팀이었습니다. 이후 시즌 6 프로 리그 파이널과 파리 메이저, Six Invitational 2019와 2021, 드림핵 발렌시아 2019 마이너 등 글로벌 대회에도 다수 참가했습니다.

이러한 진출 소식에도 불구하고, 팀은 국제 무대에서 큰 관심을 끌지 못했고, 5개 대회에서 모두 일찍 짐을 싸야만 했습니다.

이제, 선수들은 곧 개최될 Six Sweden Major 시드를 확보한지 일주일 만에 SANDBOX Gaming이라는 새로운 집을 찾았고, 이 대회에서 자신들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내고자 열망하고 있습니다. 

SBXG는 T1, DWG KIA, Gen.G. 등과 함께 국내 LCK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이미 피파 온라인 선수 3명과 와일드 리프트 로스터도 보유하고 있어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FPS 종목 e스포츠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팀은 이번 주말 코리안 오픈 2021 어텀 파이널과 더불어, 11월에 있을 Six Sweden Major, 그리고 12월에 열릴 APAC 파이널 기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EnvyTaylor" 김성수
"Harp3r" 이효준
"Nova" 이시헌
"Static" 한찬용
"SyAIL" 송동선
"OniChan" 박현 (코치)
"RechoTZ" 서민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