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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 레인보우 식스 경쟁 현장에서 은퇴 발표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유명 인사인 그는 지난 5년간 최고 수준의 동일한 명단에서 경쟁한 이후 대회 커리어를 끝낼 시간임을 말했습니다.

Pengu, 레인보우 식스 경쟁 현장에서 은퇴 발표
This article is translated. Read the original: Pengu Announces Retirement From Competitive Rainbow Six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최고 수준에서 5년을 보낸 이후, G2 Esports의 Niclas "Pengu" Mouritzen 선수가 오늘 게임의 경쟁 현장에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그가 5년 내내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같은 선수단에서 경쟁하며 보낸 뒤에 결정된 것입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레인보우 식스의 '얼굴'이자 이 게임을 선택한 최고의 선수로 널리 여겨지는 Pengu의 은퇴는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지난 몇 달간, 그리고 심지어 그전부터 Pengu는 게임의 상태와 타이틀에 대한 끊임없는 압박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행으로 경쟁 현장에서 떠나려는 열망에 대해 자주 언급했습니다.

Pengu는 식스 인비테이셔널 연속 우승, 프로 리그 4회 우승, 유럽 1회 우승을 비롯해 식스 메이저 1회, 마이너 1회 우승을 차지하며 레인보우 식스 선수들 중 가장 많은 업적을 이루어낸 선수입니다. 이는 식스 메이저 롤리와 프로 리그 시즌 7에서 몇 번의 자국 영예와 준우승을 거둔 것에 더하여 얻은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R6에서 그가 남긴 유산은 PC에서 프로 리그 첫 번째 시즌을 우승하며 될 수 있는 한 성공적으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 업적은 거의 모든 선수들에게 최고의 커리어가 되겠지만, 시즌 4에서 Fabian, Goga, Joonas와 힘을 합치며 지금까지도 가장 성공적인 레인보우 식스 팀을 구성했습니다.

Pengu는 Year 2 내내 프로 리그 시즌과 식스 인비테이셔널에서 단 1경기만을 패배했고, 여기에는 흠잡을 데 없었던 시즌 5 파이널(PENTA가 3경기 모두 2-0으로 승리)와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R6 경기로 남아 있는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8에서 Evil Geniuses (EG)와의 역전승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Year 3에서는 팀이 Team Liquid에게 패배하면서 시즌 7 타이틀을 뺏겼고, DreamHack Valencia 2018에서 "i don't know"에게 탈락하며, 저조한 분위기 속에서 시즌을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식스 메이저 파리 개막 직전 계약한 새로운 G2 Esports 라인업은 그랜드 파이널에서 6-2, 6-2, 6-2로 EG를 다시 한번 무너뜨리면서 여전히 세계 최고의 팀임을 증명했습니다.

이후 팀은 프로 리그 시즌 8 파이널에서 또 한 번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세계 챔피언십의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인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에서 마지막 국제 무대 타이틀을 거두기 몇 달 전에는 DreamHack Winter 2018에서 우승했습니다.

그 후 G2는 식스 메이저 롤리 준우승, 유럽 리그 2020 결승전 우승 등 여전히 눈에 띄는 성적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소속 선수들이 프로 리그 시즌 9 · 10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SI2020에서 Fnatic과 NiP에게 패배하면서 최근의 G2 Esports는 국제적 차원에서 이 같은 성공을 반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팀에서 5년을 함께한 Pengu 선수는 R6 E스포츠를 떠났습니다.

Six Invitational 2019에서의 G2 Esports

이제 Pengu는 G2 Esports의 스트리머로서 콘텐츠 제작에 전적으로 초점을 맞출 예정이지만,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신의 미래가 꼭 같은 게임단과 함께 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TSM에 합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맹새했습니다.

다만 콘텐츠 제작이 즐겁지 않을 경우에는 분석가, 캐스터 또는 코치로서 경쟁 현장으로의 복귀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Pengu는 생방송 발표에서 Ubisoft로부터 2021시즌 North American League (NAL)과 European League (EUL)의 공동 스트리밍 허가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는 Pengu 본인에게도 대대적인 발표가 됐을 뿐만 아니라 이제 G2 Esports에는 Six Invitational 2018에서 우승한 멤버가 단 한 명도 남아있지 않으며, Kantoraketti가 팀 내에서 가장 고참 선수로 남게 되었습니다.

현 유럽의 챔피언으로서, G2는 5월에 펼쳐지는 Six Invitational 2021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우승 후보 팀들 중 하나로 남아있으며, Pengu의 대체자는 향후 몇 주 동안 주목해야할 핵심 선수로 대두되고 있습니다.